빵빵동동
언제가도 너무 좋은 곳..
갈매기살 600g이나 부속모듬 600g을 주문하는데
34,000원으로 가성비 너무 좋은 곳이에요.
부속모듬도 원하는 부위만 선택 가능!
2000년대 노래가 흘러나오고 드럼통 테이블 위에서
갈매기살을 굽는 기분...이거이거 완전 꽐라각이 나옵니다..
사장님도 넘넘 친절하셔서 4년째 단골인정.
p.s) 결단코 이 집에서 맨 정신으로 나온적이 없음..
빵빵동동
갈매기살과 돼지 부속고기 전문이에요.
까치산역 인근에 있는데 일단 불부터 구공탄입니다.
옛날감성 대박이고 2000년대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여기.. 비 내리는 날 가면 곱게(?) 집을 갈 수 없습니다.
갈매기살과 부속고기에 간장양념을 살짝 해서 주시는데
잡내도 잡아주고 달달한 맛이 있어서 더 좋네요.
냉국수도 김치말이국수 스타일이고 육내장탕은
육개장과 내장탕을 합친 맛이라.. 그냥 술이 마구 들어가요.
마무리 엑설런트 아이스크림 감성까지..
아주 위험한 곳입니다.
꼬르륵코알라
간단하게 술마시면서 가성비로 부속고기 먹자할 때 딱 좋은 듯.
모둠에 갈매기살, 막창, 염통, 유통, 오소리감투, 껍데기있는데 고를 수 가 있어서 좋음.
생소한 오소리 감투는 약간 질긴 느낌의 내장, 유통은 부드러우면서 아삭한 식감이 있음.
단골로써 항상 갈매기살, 막창, 염통 시키고 유통은 맛볼 정도로만 달라고 함.
무엇보다 사장님이 너무나 친절.
점점 손님이 많아져서 조금 덜 유명 해 졌음 좋겠는 느낌도 있음 ..
(아참, 부위별로 고기 잘 굽는 동반자 필수임.)
빵빵동동
포지션의 'I LOVE YOU'가 흘러나오는
감성폭발 부속고기집이에요.
40대 중반인 저와 같은 세대이신듯한 사장님의
센스가 폭발하는 곳입니다.
저희는 갈매기살과 껍데기 위주로 먹는데
마무리 김치말이국수도 정말 끝내주는 곳이에요.
비 내리는 날 가면 네 발로 나오게 되는 곳입니다.
슉슉
동네 돈부속 고깃집인데 가성비좋고 맛있습니다. 특히 냉국수가 ㅁㅊ놈이에요.. 김치말이국수인데 남자친구랑 1인 1국수 한사바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