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홍자씨샌드위치
저녁에 먹을 샌드위치를 구입하려고 들린 홍자씨샌드위치.
언니가 동네에 괜찮은 곳이 있다고 해 들어가는 길에 가봤는데,
가격도 4천원에서 6천 원대로 착하고 샌드위치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서 이용하기 좋았던 곳.
4천 원짜리 샌드위치는 3개 구입하면 1만 1천 원으로 할인도 됨.
24시간 영업을 하기에 늦저녁이나 이른 아침 시간 상관없이 가기에도 좋은 것 같았음.
언니와 단호박 샌드위치, 통호밀 샌드위치를 포장해 왔는데,
단호박 무스로 속을 채운 게 아닌 진짜 호박이 큼직하게 들어있었고
감미료보다 원재료 호박의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어 좋았음.
통호밀은 빵 속에 야채와 토마토, 햄, 치즈가 들어있었는데,
기본적인 재료지만 야채와 토마토 같은 재료가 싱싱 신선해서 먹기 좋았음.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고 시간 상관없이 이용하기 좋고 여긴 꽤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