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
첫 방문때는 사람이 많은 저녁시간이라 음식나오는 걸 오래 기다리고 그렇게 맛이 인상적이지 않앗는데 점심 첫손님으로 방문했던 두번째에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다. 골랐던 메뉴가 문제였을까 같이 갔던 일행이 문제였을까 ? ㅎㅎ 아무튼 첫방문때는 채끝스테이크.콰트로포르마지 피자가 인상적으로 맛있었고 두번째는 시켰던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는데 주로 시그니처나 베스트 표시가 있는 걸로 수비드 까르보나라. 명란오일 파스타. 마르게리따 피자등을 먹음.
네이버 예약방문으로 간단한 샐러드도 서비스해주시고 기본으로 한입에 들어가는 식전빵도 준비해주신다.
여름이라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챙겨주셔서 알차게 먹음. 일행 모두 만족해서 다음에 또 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