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미스김라일락 어디서 많이 들어봐서 노래가사인가 했는데 생물자원의 경제가치를 알려주던 그 품종이군요.
1. 만수동 먹자골목? 만수1동성당 앞 음식점들이 끝나는 지점에 살짝 숨어 있는 카페입니다.
2. 디저트는 말렌카랑 소금빵 2계통 위주? 각각 바리에이션(앙버터 소금빵, 살구 말렌카 같은)이 있고 케이크가 몇 종류 더 있긴 한데. 소금빵은 몰라도 케이크가 수제 같은 느낌운 별로 들지 않네요…
말렌카 이거 생전 못보던 케이크종류인데 근 한달내에 두번째인데 뭘까요… 조용히 카페계에 불고 있는 유행인가.
3. 커피와 말렌카 모두 무난무난했다? 명절에 가족들하고 적당히 조용한 시간 보내기 좋은 카페였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