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밀크티가 너무 너무 맛있어서 언젠가는 반드시 재방문을 하겠다 다짐한 곳입니다
일단 외관이 한옥인 것 부터가 감성 미쳤고 분위기도 미쳤습니다 동창이라 가게 밖에서 내부가 다 보이는데 그것도 감성 미쳤고 내부에서 외부 바라보는 감성도 미쳤습니다 탁 트여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소금빵도 같이 먹었는데 겉바속촉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른 디저트들도 많았는데 다음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딸기 밀크티가 너무 맛있어요...
다쟈
커피 맛은 평범한데(그렇게 맛있지도 아예 맛없지 않은 맛임) 광주 근처(장성)에 넓고 추석 당일날에도 열었어요. 가족들이나 연인이랑 오기 좋아요. 장소 2층도 있고(2층한정 노키즈존) 메뉴나 디저트도 많아서 기분 내기 되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