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크림요거트&올리브, 오디+초콜릿+블랙커런트, 레몬샤베트
크림요거트 존맛이고염 올리브유 뭐 쓰시는지 진짜 궁금하여요 제발 따로 팔아줘요
수요
간만에 보는 낮은 테이블 뷰... 굉장히 공간사용이 애매하지만 이것과 별개로 젤라또 자체는 굉장히 맛있다
샤베트 계열이 진또배기임... 포장만해서 먹어야지 뭔가 장소에서 먹고싶은 마음은 안생김
박고맛
명진고등학교 2분 거리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가게 @올리비아떼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3차로 가기에 적당한 젤라또집
📍콘(2가지 맛) _ 6.0
/ 구운 피스타치오 & 금실딸기 소르베
컵은 5천원, 콘은 6천원이고 특이하게 콘 시식 가능. 시식해보고 맛있어서 친구도 나도 콘으로 선택. 맛은 10개 정도 있는데 고민하다가 젤 무난하면서도 기대되는 맛으로 고름.
구운 피스타치오를 먹고 나는 인절미맛에 가까웠는데 친구는 구운 아몬드 느낌이라구 했음! 꼬숩고 달달하니 맛있었음. 텍스쳐도 굳.
금실딸기 소르베는 이름 그대로 달달상콤한 맛인데 신맛은 아님. 구운 피스타치오랑은 반대되는 느낌이지만 요것 또한 달달하니 맛있음. 다만 기대한 것보다는 무난한 느낌? 상큼한 느낌 좀 더 살았으면 어떨까 싶었음.
가격을 보면 애매하긴 하지만 맛으로는 빠지진 않음! 다른 젤라또 카페들과 달리 공간도 넓직하니 분위기도 좋음. 카페 이름 마냥 한가운데에 올리브나무가 있는 것도 소소하게 귀여운 포인트. 가볍게 들르기에 좋은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