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간 술집 중
안주가 제일 맛없는 곳 1위 여기임.
싸도 돈 아까운 곳.
사장도 안먹을 듯.
직원들도 본인가게에서 회식한다고 하면 집 갈듯.
안주먹는 술집이 아니라지만 정말 인생최고로 맛없는집.
- 파 타코야끼
: 제일맛없음. 이럴거면 타코야끼는 팔지를 말지
타코야끼가아니라 냉동해동문어빵임
쿠팡에서사서 집에서 먹어도 이것보단 맛있을듯
휴게소에서 타코야끼사서 3일동안 냉장실 넣어놨다가 먹어도 단언컨데 여기보다 맛있음.
- 닭꼬치
역시 냉동닭꼬치 해동 후 토치로 구운 뒤 캡사이신 바른 맛
- 어묵튀김
싼맛에 시키는 안주. 그런데 편의점 과자나 자가비가 훨씬 더 싸고 나음.
이 간단한 안주마저 도데체 언제튀긴건지 조그마한 양 그 안에서 튀긴 정도가 각기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