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편 한식집 다니다가 “저 집은 왜 매번 웨이팅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여자친구와 방문
블루리본 받은 가게길래 기대했는데, 기대한 만큼의 맛이었음. 면
탄력 좋고 쫄깃했음
리뷰이벤트로 먹은 가라아게는 진짜 여태 먹던 가라아게 전부 부정당하는 맛
저 냉우동 말고도 메뉴가 다양한 걸로 아는데, 조개우동 이런거 먹으러 재방문 예정
장케빈
돈까스가 먹고싶어 우동집에 감
돈까스도 좀 치거든요 소스가 경양식쪽이라 더 취향이에요. 우동은 믿고 먹는 면
근데 매장에 자연광이 들어와서 사진찍기는 좋은데 밖이랑 온도 차이가 없어요 이정도면 유리창 뿌셔도 되지 않을까.. 덥다 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