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룰 좋아단 1기 모집합니다. 제가 이 근처 살 때 이런 곳이 있었다면 정말 맨날 왔을텐데 ....... 아쉽네요. 친구들 보러 갈 때마다 여기 가자고 졸라봅니다.
저 샐러드, 별거 아닌데 와인 안주이면서 샐러드이면서 에피타이저이면서 모든 역할에 충실한 육각형 음식이랄까요? 파스타도 모두 맛있습니다. 저는 늘 오일 파스타에 한 표를 더 주는 편인데 여기는 라구 파스타가 정말 맛있어요. ㄹㅇ간귀인게 라구소스에 밥비벼먹고싶읍니다.
카잔
메뉴판에서 하는 설명과 실제 퀄리티가 일치합니다. 기대를 갖고 맛봐도 좋습니다.
인테리어 잘 잡아놓고 간격도 널널해 커플 데이트나 여성 분들 수다 떨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전 여기 오후에 카페로도 이용한 적 있는데 커피 퀄리티도 좋았습니다.
목성지킴이
등촌역 5번출구 인근
낮에는 브런치와 함께 편하게 쉬다갈 수 있는 공간이자, 저녁에는 와인과 더불어 이탈리안 요리를 즐길수 있는 곳이다.
특히나 자칫 단조로워 보이지만 그 안에 깊은 오일과 올리브향을 품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가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