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있던 이탈리안 비슷했던 아툼이 없어지고 프랜차이즈형(?) 스테이크집이 들어왔다. 스테이크 맛이 보기보단 좀 그냥 그랬고 웬지 스테이크를 키오스크로 시켜 먹는 느낌이 좀 별로여서 일부러 다시 가진 않을 듯?
엘리언니
가성비..라는 말이 맞는진 모르겠으나 그래도 유명 스테이크하우스들 가격에 비하면야 합리적인 가격에 스테이크를 즐길수 있는곳. 개인적으로 다시 올지는 모르겠으나, 회식이나 모임장소로 괜찮은것같다
soru
🧶 그랜드센트럴 놉스
그랜드센트럴에 새로 오픈한 스테이크하우스 ㅎㅎ
런치세트 구성이 괜찮구 맛있었어요 !!
다만 오픈 초기라서 그런지 서버분들이 너무 혼란하셔서 당황스러웠네여...
❤️거네❤️
숭례문 그랜드센트럴 건물에 새로 오픈한 놉스
No-Problem steak house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울프강스케이크 히우스 세컨브랜드라고 함. 오후 4시까지 주문할 수 있는 해피아워를 이용했는데 확실히 가성비는 좋다고 느껴졌다. 너무 무겁지 않은 캐주얼한 분위기라 점심에 가볍게 (남돈남산으로) 먹기도 좋을듯
파스타는 그냥저냥 무난했고, 오히려 프렌치 프라이가 빠쟉하니 맛있었고 제일 인기많았던 메뉴 ㅋㅋㅋㅋ 오픈 초기라 조금 정신없긴 했는데 재방문 의사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