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 보석같은 철판요리 전문점. 고기조림이 듬뿍 들어간 계란말이, 오코노미야끼, 야끼소바...주문하면 눈 앞에서 직접 만들어주시는 철판요리 메뉴는 하나같이 맛있다. 치즈나 버섯구이 서비스도 종종 해주시는 편.
no_vus
퇴근하고 간단한 안주+ 술 딱 한 잔만 하고 싶다면 그레이트 위크니를 추천.
직접 구운 빵(매우 맛있음), 직접 만든 라구, 처트니나 소스 등을 곁들인 요 조합이 딱 간단하고 적당히 배부르고 좋음.
바에 앉아 글래스 와인 홀짝이며 사장님과 얘기까지 나누면 그날의 피곤한 기분이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