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버렸다 출근.. 하자마자 높은 분과 식사가 있었습니다. 8명 들어가는 룸이 갖춰진 식당이에요. 어두침침한 인테리어와 조명으로 분위기가 있어 보이는데 룸이 아니라면 시끌시끌합니다. 음식에 간이 다 세요. 주문할 때 염도 조절을 문의해주셔서 low로 했는데도 간간합니다.
쥬
📍 오스테리아라디치 [서울/광화문]
서래마을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맛집이 광화문에도 생겨서 기대하고 갔는데 정말 최악이었어요..🤨 예약금까지 내고 예약했는데 손님이 많아 주문이 밀리는 곳이 있네요?!
파스타는 40분 넘게 걸렸고 (심지어 한 번에 나오지도 않았어요ㅋㅋ) 피자는 1시간 후에 직원 분 오더니 주문이 밀려서 지금부터 15~20분 정도 더 걸릴 것 같은데 기다리겠냐고 여쭤 보셔서 어이가 없...
심지어 음식은 급하게 만든 티나고 맛있지도 않았어요ㅜㅜ 파스타면 딱딱해서 소스 잘 배어 있지도 않고 피자는 작은데 간이 골고루 배어 있지 않아 중구난방🤦🏻♀️ 가격대가 비싼 편인데 맛과 양, 서비스 모두 실망스러웠습니다..
생긴지 한 달 조금 안 된 것 같은데 계속 이런 상황이면 오래 남을 수 없을 것 같네요!
ಣ 트러플 파스타, 프로슈토 피자, 스콜리오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