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벌구
더울때는 카페리에토 와 그라나따
심장이 오랜만에 뛴다
사람 나밖에 없어
리메
에스프레소랑 피에노가 맛있었다. 피에노는 우유의 부드러움이 좋았고, 단맛은 적어 취향이었음. 오렌지 슬러시가 들어간 메뉴는 한 번 정도 경험하기에 나쁘지 않았다. 아메 5천원 시대에 맛있는 에쏘 두 잔을 할 수 있다면, 안 와 볼 이유가 없다.
별이
병원이 있는 건물이라 오가는 사람이 많지만,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고,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에 찾아가서인지 붐비지 않더군요. 리사르는 대체로 믿고 마실만한 에스프레소 바의 대표 브랜드죠. 매장마다 조금씩 맛의 차이가 있긴 한데요. 제중원점의 에스프레소는 모두 맛의 균형을 지키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yong
현재까지 한국에서 가본 에스프레소 전문점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역시 리사른데- 확장해가는 지점의 퀄리티도 잘 유지하는 모습이라 좋았다. 서울역 근처를 지나가게 되면 자주 방문할 예정이다.
sun
스트라파짜토, 콘파냐, 피에노
역시는 역시!
향과 맛 모두 좋은 역시 리사르🥰
길게 말해 뭐할까~
제중원점은 처음이었고, 빠르고 깔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