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리뷰뽈레 리뷰전체 평점3.5추천100%좋음0%보통0%별로0%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리뷰 1건전체보기투명한반창고지인분의 추천으로 찾은 동의대 근처의 포차. 오향장육 등이 추천이나 오늘은 안돼서 주문실패. 기본안주 셋. 1.옥수수는 아는맛. 2.간장을 넣어간을 맞춘 어묵버섯 볶음. 매콤하니 입맛을 돋우고 버섯과 어묵의 감칠맛에 끌린다. 3.꼭 추천이라는 기본 열무김치는 새콤달콤함에 청량감이 가득한 국물에 사이다는 저리가라. 훠이. 끝맛은 매콤하니 너는 모든걸 다 갖추었구나. 때론 토마토 주스같은 이맛은 뭔지. 국물 뿐만아니라 열무김치도 톡 쏘는 청량감은 무엇인지. 이래서 추천이었구나. ■불고기(간장) 간장, 고추장에서 선택가능. 지인추천은 닭발이었지만 잊고 불고기를 주문. 연탄구이로 적절하게 탄부분도 생기면서 구워지는데 이렇게 간장맛도 살리고 구운맛도 살린 절묘한 구운 맛이라니. 불고기도 이렇게 좋은데 닭발은 어떨까싶은. 매운걸 안 먹는 요즘이지만 이렇게 절묘한 고추의 배치로 만드니 안 먹을 수가 없구나. 실은 매콤한 정도이고 고추를 먹으면 매운 정도. 이러니 잠시 쉬러나온 주인 할머니께 잘먹고 있다는 인사를 하게된다. ■계란말이(어묵) 치즈와 어묵중에 택. 왜 어묵일까라는 생각에 주문을 할 수밖에. 잘라도 큰 계란말이를 하나 통째로 먹으면 어묵에서 나는 비릿한 맛이 진해 즐겁다. 속은 덜익혀져 계란옷이 어묵과 함께 부드러우며 양파의 아삭함이 같이온다 참고로 지인분의 추천은 오향장육, 닭발, 똥집, 낙지볶음과 기본 열무김치.리뷰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