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치니, 파스타, 바질 루꼴라 피자 시켰습니다.
일단 식당 넓고 분위기는 좋습니다.
음식도 기본은 하구요.
남편이랑 방문했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
아쉬운점은 가격대가 조금 있어요. 3접시해서 5만원 정도 였구요. 아란치니는 저 위에있는 검은색 크림소스가 약간 킥이구요 파스타는 새우가 싱싱했어요. 근데 면이 조금 부는게 있었구요. 피자는 도우가 조금 저한테는 질겼어요. 루꼴라랑 리코타 치즈는 맛있습니다
재흐
마산 창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2층 주택을 개조한 건물에서 아래층은 홀이고 2층은 방을 룸 형태로 바꿔서 인테리어 해놓으셨는데 깔끔하고 조용해서 좋다.
메뉴는 이리저리 4,5개 정도 주문했는데 이 중에 베스트는 바질 루꼴라 피자와 스퀴드 잉크 파스타. 둘다 또 먹고 싶다. 아쉬웠던건 명란 오일 파스타. 스테이크는 이미 품절이라 못먹어서 아쉬웠다. 파스타, 피자, 분리된 공간까지 가족 식사하기에 최적이다. 더 유명해지기전에 더 가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