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창
궁금했던 소라 그린의 저녁 구성
70,/P.
20:00 2부.
차완무시
광어지느러미살. 엔가와 아부리
광어안키모크림
방어와 양파절임
다진참치와 파
생선뼈로 맛낸 스이모노
참돔. 차이브와 레몬즙을 얹은.
다시마숙성 연어.
관자. 우메보시 얹은 호다테.
짚불훈연 삼치
모찌가 든 된장국
절인 참치등살
참치중뱃살
아구가라아게
밧데라(고등어봉초밥)
오히타시
단새우성게소, 보스톤산
붕장어
홍합이나니와우동
후토마키
교쿠
광어와 아구간(언더하우스)
흑설탕판나코타
츠마미 4, 스시 10알. 와인과 사케를 즐기는데 충분하다. 가성비를 제외하고도 스시 자체로 훌륭하다. 네타와 스시의 모양, 샤리의 쥠, 풀림, 다 기품이 있고 나무랄데가 없다. 이타마에 장남두 쉐프의 자세와 표정, 말씨에서 맛이 다 묻어나온다. 무슨 일을 하든 잘 훈련된 기술과 숙련된 경지에서 나오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스시소라의 새 브랜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하는 장쉐프와 함께 그린의 앞날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