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
무난무난.
고급쌀국수도 있고 이것저것 있는데
고기양차이인듯
같이 내어주는 절인고추가 꽤나 칼칼해서 괜찮다
고수는 달라고 하면 주고, 숙주는 500원 추가 필요.
맛잘알호소인
#하노이쌀국수
면이 좀 특이하다. 다른 집보다 더 야들야들해서 특이하다.
국물은 깔끔하지만 뭔가 부족하다. 마늘과 고추를 조금 주는데, 나는 반씩 넣었다. 국물맛이 조금 더 좋아졌다.
그릇은 작아보이는데 양은 생각보다 많다. 딱 그 가격대의 양이다.
쌀국수가 끌릴 때 재방문할 것 같다.
Song
대학로에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장사가 잘되었는지 양재인근에도 보여서 방문.
일반 쌀국수(14,000)를 주문.
(숙주는 500원 추가해야 함;; 고수는 달라하면 그냥 줌)
절인고추와 다진마늘, 레몬조각을 주는데
마늘을 주는 건 조금 놀라웠음.
아무생각없이 절인고추 다 넣었다가 꽤나 매워서 조금 후회함.
뎁짜이 대학로점이 맨 처음 생겼을 때 생면 쌀국수라는걸 유난히 강조했었는데, 여기는 그런 문구가 없나보니 생면을 안쓰는 듯.
솔직히 생면이든 아니든 구분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