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팍 꽂히는 게 없어서 5는 못 줬는데, 디저트부터 감성, 자연까지 부족함 없고 힐링하기 좋은 곳이었음
🏡계곡 소리와 피톤치드 향이 느껴지는, 개들과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정원
🐶👶즉 펫 및 키즈프렌들리
👩🏻💻작업하기 좋은 테이블과 낮은 테이블이 반반 비율로 섞여있음. 음악 잔잔한 뉴에이지, 전체적으로도 조용한 분위기
🅿️13칸, 도로에 주차하기에도 큰 불편함 없음
🧡피스타치오 버터바: 여기 버터바 좀 치네요;;;; 고소하면서 약간 짭쪼름한 버터맛도 잘 살아있고, 피스타치오 짭쪼롬한 맛이랑도 잘 어울리고. 뭣보다 속이 물기 머금은 듯 촉촉해서 정말 식감이 버터같음;; 겉바속촉인데 속에도 씹히는 알갱이가 약간씩 있어서 식감도 심심하지 않음! 물릴라 치면 커피 마시면 조합 짱!
🧡아메리카노🔥: 카페 이름이 웜 브리즈라 그런가 오랜만에 뜨아가 땡기더라는;; ㅎㅎ 산미 없고 고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