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부앤부 - 희래객 - 향래객. 카페 하던 자리에 카페 들어서는 것도 아니고 중국집 하던 자리에 중국집 들어서기…
희래객과 향래객은 이름도 비슷하네요. 인테리어도 비슷하고 메뉴도 비슷하고… 크림짬뽕이 잘 있는 메뉴는 아니잖아요.
2. 마파두부밥이 정말 먹고 싶어서 안맵냐? 물어보고 시켰는데 보통 한국인은 안매운 수준?
중간 중간 안매운 고추가 껴 있는데 보통이하 한국인은 조금 맵지만 무난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3. 왜 자꾸 바뀌는건지… 위치가 그렇게 나쁘다곤 생각 안하는데. 이번엔 오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