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덕쿤. 코끼리가 귀엽기 그러진 간판. 태국 음식점. 북구도서관 앞에 있는데 도서관 이름 바뀐데요. 신트리도서관으로.
2. 가장 무난한 태국 메뉴인 팟타이와 나시고랭 주문했습니다. 각 12,000원.
맛있고 양 많았으나. 30대 40대 50대가 한명씩 포함된 우리 일행에서는 음… 달다. 소리가 먼저 나오는건 쩔수 없는 듯. 이렇게 말한것 치고는 다들 남김없이 비웠습니다.
3. 가게가 작고 아담한데 최적화된 느낌으로 돌아가는 거 같은? 막 직원 교육 잘되있고 그런거… 좋은 느낌으로 먹고 갑니다.
siopapa
친절, 맛은 다 무난. 의외로 수제 짜조가 제일 맛있다.
무난한 맛은 의도가 있는 듯..
먹은이
새우 커리 정말 맛있었다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현지화해서 한껏 고급스러움을 끌어올린 느낌...? 도서관 앞 한적한 골목에서 대처의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과 분위기를 느꼈다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요리에 진심인 모습이 보였다 어른들이 봤다면 '자세가 되었다'라고 할 법한... 아무튼 맛에 더해 총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