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음 진짜로 맛있음
나가서 닭볶음탕 절대 안 드시는 아빠께서
밥 시켜서 국물에 말아드심
고기 연하고 맛있는데 냄새 안나고
양념이 기깔남
끈
🥘도시 농원 반월점
포장해서 먹었다. 신기하게 청미랑 맛이 엄청 비슷했다. 라면 사리랑 잘 어울린다더니 이유가 있었음ㅋㅋㅋ 청미보다 덜 걸쭉한 느낌이다.
고구마랑 삶은 계란이 들어가는 것이 조금 특이했는데 둘 다 맛있었다. 특히 계란이 진짜 맛있었다. 어떻게 그렇게 쫀득하게 삶았지…? 굽네치킨 사면 주는 그 구운 계란? 그런 맛이었다. 구웠나?
매장은 꽤 넓고 장식이 화려(?)했다.
- 재방문 의사 : 있음
- 주차장 : 있는 것 같긴 한데 정확히 모르겠음.
- 실내 : 꽤 넓도 깨끗하며 작은 실내 연못 같은 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