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잘 느낄 수 있는 카페로 커피와 책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독서나 작업하기에 좋은 곳.
창가자리도 매력적이지만 카페 모든 공간이 매력적이고 테이블.의자을 직접 만들어서 애정이 더 잘 느껴짐.
커피도 맛있고 에그타르트도 버터 풍미가 가득한 바삭한 페스츄리지에 부드러운 에그필링이 맛있고 한 번 데워서 나와 따끈하니 더 맛남. ㅎㅎ
프로해찰러
사진상으론 밝아보였는데 실제로 가면 조도가 낮은편이라 당황했다ㅎ 창가쪽만 좀 밝은 듯 싶고, 테이블마다 조명이 있긴 함. 에스프레소머신은 없고, 드립커피에 카페오레 종류들을 판다. 뭔가 일본식카페 느낌 ㅎ
굉장히 조용할것 처럼 보이지만 대학가 앞 카페라 그런지 그렇게 조용하진 않다. 사람이 많고 때때로 시끄러움ㅎ 저녁시간이 되면 확실히 사람이 많이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