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트랙 타워 20층에 위치한 파노라마 뷰맛집 카페! 짚라인 탄 영수증 보여줬더니 천원 할인 받았어요. 카페로 올라가는 엘베도 투명창이어서 바다 보면서 올라가게 되있고 카페 역시 사면이 모두 투명 유리로 되있어요. 카페 내부가 ㅁ자 형식
으로 자리들이 바다를 향해 놓여있고 제가 생각하는 명당은 짚트랙 바로 위쪽자리! 스카이바이크 타는 것도 보이고 짚라인 타며 내려가는 것도 보여 가장 좋은듯...그런데 사람 너~무 많아서 자리 자체를 찾기가 힘들었어요. 일몰 시간 맞춰 오면 정말 멋진 노을뷰도 볼 수 있을거 같은데 오늘은 날씨가 협조를 안해주네요. 북새통 속에서도
마일드한 아메리카노와 평화로운 바다뷰 보며 나름 힐링했습니🫡
하낭나
오랫동안 시간을 떼우려고 했는데. 넘 높아서 바다소리는 안들리고. 창문이 딱 해변 풍경을 가리는 위치로 설계되어있습니다.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번은 잘 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