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고기집이고 어린이 놀이공간도 있다. 1층엔 주차공간도 넉넉. 비오는 날에 운치도 있음. 고기는 선진포크 사용인데 맛있다. 양파를 넉넉하게 줘서 퀘르세틴(!)을 섭취하는 마음으로 양껏 먹었다. 고기집으로서는 생소하게 생맥주가 있는데 관리 잘 되어 있다. 생갈비도 맛있고, 양념고기는 그저 그렇다.
얄량셩
표정은 그렇지 않지만 무척 친절한 사장님 부부?가 계신다. 아주 넓고 아래 주차장도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있다. 바깥자리에 화분도 잔뜩 있는데 시든게 없이 잘 자란걸 보니 신경 좀 쓰는 듯.
생갈비와 삼겹살이 아주 맛있고 신선하며 고깃집으로는 드물게 괜찮은 생맥주를 판다.
양념갈비는 뻔한 양념이라 조금 아쉬움. 가족단위가 많고 낮술 하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