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뚱이
“젓갈 12첩 반상?! 반찬이 메인인 집”
종각역 [ 하얀 고래 ]
푸짐한 정식 구성 (강경식 젓갈 정식 구성 : 밥, 젓갈 12종, 모듬쌈채소, 우렁된장, 북어국)
다양한 젓갈 반찬으로 가성비에 깔끔하고 넓은 인테리어!
지하철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89m 도보 1분
서울 종로구 종로 65 1층
(종로2가 8-4)
※주차불가 (종로이성주차장 공용주차장 이용)
지봉
젓갈좋아하면 무조건 가세요 진짜 깔끔하고 손님 접대하러 모시고 가고싶어요
젓갈 리필되고 나머지 반찬도 다 깔끔합니다 쌈도 잘나와요!
인테리어도 좋아요
마르슬랭
젓갈정식. 12가지 젓갈이 나오고 몇개 빼놓고 다 추가가 가능. 보쌈 조금과 된장찌개, 쌈이 나온다. 쌈도 추가 가능. 젓갈치고 간이 강하진 않지만 쌈과 무한 흡입하다보면 오후에 기절하기 십상. (사진은 4인이 가서 나온 것)
(화장실은 키를 들고 휴지 챙겨..건물 2층으로 가라고 해서 나왔으나 건물 입구에서 올려다보고 포기했다.)
목소리만큰코치
명란 두부조림이 할머니 생각나게 하네요 ^^
capriccio
젓갈 + 쌈밥 정식집. 젓갈 좋아하면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쌈 구성도 좋고 두족류(오징어, 낙지 등) 젓갈도 많고, 백명란도 맛있다. 연령대가 좀 높은 어른들이 많으시던데 예약하면 이벤트 메뉴도 있고 자리도 편할 듯.
1인 1정식(18천원) 구성이 [ 젓갈 12종 + 밥 + 황태진국 + 씨앗우렁된장 + 쌈 + 열무김치 + 김 + 맛보기수육 + 반찬4종류 ] 라고 안내하지만 1인 입장하면 반찬이 안나오고, 우렁된장이 안나온다. 이정도면 비빔밥 그릇에 주는 이유를 모르겠다. 별거 아닌걸 안주면서 차별하지 말고 그냥 2인이상 식사가 나으려나 싶기도 했던. 주문할 때 젓갈 추가가 안된다고 안내하고 서빙하면서 반찬이 안나온다고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