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손님이 몰리는 아침 11시 반부턴 잠시 배달이 닫히는 거 같아요. 11시~11시 20분쯤엔 분명 가능하다고 나와서 친구랑 먹을 것들 장바구니에 넣어두었거든요오... 할 수 없이 직접 매장에 가서 미리 포장해 둔 것들을 가져다 먹었습니다.
후무스가 들어간 음식이 먹고파서 여길 택했던 건데 파프리카 후무스 샐러드가 매우 맛있었어요. 고사리 파스타는 그냥 건강한 오일파스타 느낌. 안 식었다면 더 맛있겠지만요
사진은 못 찍었으나 비건 재료 활용한 빵들이 넘 훌륭합니다. 크림이 넘쳐나는 피스타치오 초콜릿 크루아상을 특히 추천...
김민정
빵도 팔고 맛있는 식사류도 파는 비건 음식점이에요.
메인메뉴 전 메뉴를 먹어봤는데, 저는 [트러플 화고버섯 크림파스타]와 [화덕 버섯구이와 토종 후무스]가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크래프트 콜라] 꼭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고 즐겁습니다.
화장실은 성별구분 없는 세면대 포함된 칸이 두 칸 있었습니다😺
사진 설명(위 왼쪽부터)
[후무스, 가지, 지중해식 샐러드]
[트러플 화고버섯 크림파스타]
[고사리 들기름 파스타]
[화덕 버섯구이와 토종 후무스]
무화과
💚 아름다운 맛
별이
치아바타를 비롯한 빵들은 무난하게 맛있는데요. 다들 샌드위치와 요리를 드셔서요. 다른 메뉴까지 먹어봐야 제대로 이야기 하겠어요.
세옹이
날씨가 정말 좋은 날이었다. 점심은 동료들과 유알티에서 먹었다.
요새 두릅이 철인가봄. 어쩐지 다섯 명 모두 두릅 파스타로 통일되어버리고.
두릅 파스타라고 해서 골뱅이소면에 골뱅이 찔끔 들어간 것 같은 그런 느낌 아니고 정말 두릅이 많이 들어가 있다.
먹고 나오는 길에 오후 간식으로 먹을 빵을 샀다. 빵도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