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아주 자주 가는 카페! 주로 테이크 아웃 위주이지만 잠시 쉴 수 있는 의자? 벤치?도 매장 안팍으로 있어요. 산미 있는 원두(2900원)와 없는 것(2400원)을 고를 수 있고, 캔 콜드브루도 파세요. 동급 최강의 맛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 생각 다 비슷한지 항상 북적북적합니다. 매장분위기도 쾌활해요.
소림
테이크아웃 위주의 테이블 없는 카페
롱블랙 3500
가오픈 기간이라는거같았는데 나름 친절함
원두 세 가지 있고 커피맛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