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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테이블링 - 능동미나리 여의도점

능동미나리 여의도점

4.1/
9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30 ~ 21:30
  • 메뉴
  • 리뷰 9
영업정보
운영시간
오늘
10:30 ~ 21: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2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어복쟁반
  • 수육전골
  • 곱창전골
  • 곰탕
  • 육회비빔밥
  • 주차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42%
  • 좋음
    58%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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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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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수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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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2
    내 사랑 능동미나리 곱창전골은 첨 시켜봤는데 양념맛 미쳤고 칼국수사리 주는 거 진짜진짜 찐이니까 꼬옥 드셔주시기 6시에 예약하고 가도 예약석 빼고 다 만석인 거 실화인가요 사람들 왤케 일찍 퇴근해? 이것저것 평준화하라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홍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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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동미나리, 여의도 “익스큐즈미, 두 유 헤픈 투 라이크 미나리?” “오 노, 아이 돈트. 아이 **러브** 미나리.” 네 죄송합니다. 그냥 한 번 써보고 싶었고요... 그치만 네, 저는 미나리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봄에만 먹을 수 있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자유롭게 양식을 하는 요즘에는 맘만 먹으면 미나리를 잔뜩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고요, 이제는 미나리를 주재료로 쓴 식당들도 눈에 띄게 많아진 데다가 아예 간판에 ’우리 미나리 팔아요‘ 자랑하는 식당들도 많아져서 너무 행복해요. 맞아요, 그래서 자랑할 겸 얼마 전 방문한 #능동미나리 리뷰 적어봅니다. 예전에 능동 미나리가 성수에 처음 들어왔을 때였나. 웨이팅이 너무 심해서 그냥 눈물만 좌르륵 흘리던 때가 있었는데요! 조금 기더렸더니 얼마 뒤에 용산에 하나가 보이더니 글쎄 지점이 좀 늘어서 이제 여의도에도 하나 있더라고요? 너무 잘 됐다 싶어서 마침 외국인 친구가 놀러왔을 때 (사심 잔뜩 채워) 데리고 방문했어요. 생긴지 얼마 안 됐는지 내부가 굉장히 깔끔했는데, 그 안에 젊은 층부터 나이 드신 할아버지까지. 나이 스팩트럼이 다양해 더더욱 좋았습니다. 그래도 왔으니 오리지널인 능동미나리곰탕을 먹어야할까, 싶다가 그냥 산뜻하게 능동육회비빔밥을 먹기로 결정했고,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보통 비빔밥이랑은 다르게 간장 베이스였는데요, 사실 저는 이게 더 마음에 들었어요. 가끔 고추장 베이스로 먹으면 강렬한 고추장 맛 때문에 육회의 고소함이 묻힐 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고추장 특유의 텁텁함 때문에 비빔밥의 산뜻한 맛도 덜할 때가 있고요. 간장과 미나리, 그리고 육회 조합 참 좋았고 그 사이사이에 약간의 참기름이 탁 치고 올라오니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참, 비빔밥을 시키면 곰국도 같이 주셔서 맛보기로 먹었는데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기본찬으로 미나리 무침, 그리고 석박지를 주시는데 분명 비빔밥 안에 미나리가 많이 있어도 또 미나리 무침에 손이 계속 가더라고요. 참고로 이건 고추장 베이스였어요. 그래서 김치 같이 사이드로 계속 먹었습니다, 하하. 그리고 저희 일행은 육전도 주문했는데, 저는 사실 전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 먹지 않았지만, 금방 동이난 걸 보니 매우 맛있었나봅니다. 맛도, 인테리어도 너무 깔끔했어서 점심 메뉴로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 생각합니다. 여의도 몇 없는 맛집으로 간주되어 앞으로 종종 방문할 예정입니다!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밥보다 맛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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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가 울려서 시끄러운 거 빼고 메뉴 만족 맛 만족. 주차 2시간 무료. 2주간 3번을 갔다. 미나리가 동동 있는 곰탕은 내가 예전에 몰랐던 맛! 기름기도 적절히 걷어낸 국물이 더욱 맑은 맛이다. 육전, 미나리숙회, 전골이 대부분 심심할 수 있는 메뉴 구성이라 매운 스지무침을 추가했는데 정말로 적절했고 맵찔이도 문제없는 정도였다. 아직도 모든 메뉴를 다 못 먹어서 또 갈 예정. 큰 어필 안하는데 그 매력이 더 안달나는 맛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여행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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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탕이라기엔 맑은 소고기 무국 국물, 미나리 얹어진 맛이었다. 토렴이라 그리 뜨겁진 않았고 따땃 정도 했었다. 고기는 얇은 양지 느낌.? 쫑쫑 썰어진 미나리가 향긋했다. 미나리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은은한 맛으로만 남아있어 크게 불편함 없이 국밥을 먹었다. 같이 간 분은 육회비빔밥을 먹었는데 간장베이스 소스와 풀잎들이 어우러져 맛이 좋았다. 무난한 맛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테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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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육회비빔밥 맛있네요. 근데 그릇이 작아서 비비기 너무 힘들어요ㅋㅋ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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