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구석에 위치한 곳
점심 3.5
점심은 12시부터 90분 간격으로 2부 운영하시는 듯 하고 저녁은 19시부터 1부인 듯?
가격대를 고려하면 대단한 네타는 기대하기 어럽지만 첫 점을 주시고는 밥과 와사비 양을 확인하시는 세심함이 인상적
맛도 좋았고 부산스럽지 않은 분위기도 좋았는데 주말 점심이신데도 만석은 아니었어서 괜한 걱정도 되고
사장님이 손님들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거는 유형은 아니시지만 물어보는 족족 답은 잘해주심
8월 1일부로 사정 때문에 혼자 하시게 돼서 예약 손님만 받고 워크인은 어렵다고.. 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