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에 재주문.
이번엔 핫 크리스피 치킨 버거 세트로 시켰음.
요즘 버거 세트는 이제 기본 만 원 초반대인 듯 ;
튀김 색이 좀 거무튀튀하긴 했는데 ..
바삭하고 매콤하니 맛있다. 닭다리살인지 부드러움.
싸2버거 상위호환 느낌! 근데 치킨패티가 너무 커서
야채 속재료는 번 밖으로 다 밀려나 있어서 먹기 힘들었다.
맵기 정도는 먹고 나서 입에 은근 매운 맛이 감도는 정도.
비록 배달이라 콜라 얼음도 다 녹고
감튀도 눅눅축축해져서 왔지만 ..
다음에 버거 먹으러 또 갈 의향 있음!
맛집남녀
프렌차이즈 버거집 같은 인테리어와 분위기인데
반전이 있는 수제버거를 판매하는 버거집.
나혜석 거리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버거 나오는 시간은 꽤 걸렸음.
핫크리스피 치킨버거와 웨이 버거 세트.
패티가 수제 소고기 패티라는데
보기 보다 불향도 육즙도 가득?인지는 갸우뚱.
브리오쉬 번은 퐁신하고 버터향 가득하니 맛있었음.
오히려 고기 패티보다 치킨 패티가 훨씬 크고 촉촉하고 부드러우니 맛있었다. 초창기 맘ㅇ터치 싸2버거 뺨침!
분위기는 진짜 여느 프렌차이즈 버거집 같고
지나가는 길목이라 손님들이 끊임 없이 온다.
오픈 초기라 음식도 오래 걸리고 서빙 등 분위기가 어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