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지하철 역으로 가다가
아이스크림 가게가 보여서 방문
먹자 골목에 이렇게 늦게까지
영업하는 아이스크림 가게 있는건 너무 좋다
두가지 맛 컵으로
캠벨포도와 솔티드 크래커
맛보기로 얼그레이 밀크티 선택
뭔가 슬러시와 아이스크림의 중간 느낌
젤라또 처럼 쫀득한 맛은 없지만
종류도 다양하고 내부.외부에도
자리가 있어서 혼자 방문하기도 편함
홍민
이태리에서 젤라또 참 많이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어본 젤라또 중 가장 맛있습니다. 본토 맛과 흡사하네요. 재료 본연의 맛이 잘 살아있고 직원 분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발가락
저녁 늦게 먹고 용산 카페는 9시면 다 닫고 술먹기는 싫을 때!
이 가게가 11시까지 엽니다...👍
매장이 좀 협소해서 자리가 많지는 않은데 날씨 좋을 때는 야외석도 있고 그냥 들고 다니면서 회전초밥하면서 돌돌해도 좋어요...
아맞다 #비건 메뉴도 하나 있었음(녹차맛)
무엇보다 위치가 진짜 완벽함 용리단길 가운데라서 근처에서 회식하거나 밥먹고 식후땡하고 집가기 최적의 위치
스쿠퍼가 더 맛있기는 한데 위치상 여기를 더 많이 갈 거 같아요
종류도 많고 가격대도 나름 괜찮음 추천!
김선
젤라또 체인인 아이스걸 크림보이의 용산점
싱글 140g 5,000원
더블 180g 6,500원
좋게 말해 무난하다.
하지만, 근처의 스쿠퍼나
조금 더 걸어서 받터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음
술마시고 달달구리한 게 땡기는 취객을 노린 너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