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 잔치국수와 들기름 국수
둘 다 수도권에선 접하기 어려운 요리.
들기름 국수는 부산에서도 흔치 않다고 하네요.
들기름도 부드럽지만 단무지를 채썰어서 국수에 비벼먹는 맛도 독특해요.
부산에서 부산만의 요리를 먹고 싶다면 강추입니다.
뭄쟁
📍부산 수영 망미 / 다락 망미본점(☆4.5)
면은 우리가 보통 알고있는 잔치국수의 소면과는 다르게 밀면에 가까운 식감
쫀쫀하면서 밀착력있는 면발에 칼칼한 멸치육수 들어간 잔치국수, 매콤한 양념이 특징인 비빔국수, 직접 착유한 들기름 향이 가득한 들기름국수
사장님께서 직접 착유하는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직접 요리하시고 면도 자가제면이라 그런지 모든 메뉴마다 정성과 열정이 있으시고 심지어 맛있어요 :)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다들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