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마린시티 / 이가솜씨(☆3.5)
해물칼국수 간단히 먹을 곳으로 가끔 찾아가곤 하는데
해물칼국수 제외하면 다른 사이드나 메뉴는 사실 그저그랬다
의외의 식감이 느껴지는걸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성격이라 그런지 오징어제육에서 고기를 먹을 때 마다 씹히던 오돌뼈는 내가 먹는 족족 나와서 인상이 별로였다...
그리고 사이드메뉴중에 전 메뉴는 쉽게 잘 으스러지는 편이라 집기 힘들었고, 맛은 있으나 꼭 필수로 시켜먹지는 않는다
마침 해운대에 있을 때 해물칼국수가 땡길 때 가는 편이고 식후에 마린시티를 거닐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있다 :) 식당에서 광안대교가 보이는 뷰라 이 부분은 특색있다고 생각함
주말엔 사람이 많은 편이니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