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깨끗합니다. 사장님 뉴에이지음악 사랑?ㅋㅋㅋㅋ 능라도 평냉 육향 진한 편 녹두전 맛있는데 작고 비쌉니다. 백김치보다 전 무절임이 더 낫습니다.
쁜지
유례없이 더웠던 9월까지 공사하다 10월부터 오픈한 냉면집.
TP타워는 여튼 좀 업장들이 이해 안가는 구석들이 있다.
모양상으론 어디 흠잡을데가 없다.
개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나름 직원들도 딱딱 잘 움직이고, 괜찮다.
냉면도, 뭐 딱 지점 많은 냉면집에 맞는 한그릇이 나온다.
이 정도면 맛에 대해선 문제가 없다.
뭐 능라도야 A급 부지에서 비싸게 파는 냉면집이지만.
비싼건 감수 하더라도, 양이 너무 적다.
뭐 이 동네야 평범한 짬뽕도 만오천원이니 냉면 한그릇에 만육천원이 많이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육천원 내면 40대 아재 배는 채울 정도의 양은 내줘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