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티비에거 아란치니를 보고 굳이 아란치니를 찾아나섰다.
일산 모든 사람이 알다시피 포폴로는 갈 엄두가 안나서 아란치니 파는 곳을 찾아 떠났다.
가게는 밤리단길 부근!
주차는 건물 뒷편에 3대 정도! 근데 쉽지는 않다. 다른 밤리단길이 다 그렇듯.
우리는 마르게리따, 아란치니 두개, 까르보나라를 시켰다.
아란치니는 시칠리아식으로 큰 아란치니!
맛은 기대를 많이 했는지, 나쁘지는 않았지만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파스타 피자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에 또 밤리단까지 가서 굳이 재방문 할 것 같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