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역 바로 앞에 위치한 복호포차.
요즘 종로/을지로 야장이 핫해서 사람 많고 자리 없음.
운 좋게 지나가다가 일어나는 손님들 있어서 앉음.
중식풍 안주들을 판매한다.
게살 계란탕, 초코 츄러스 주문.
게살 계란탕은 걸쭉을 넘어서 매우 끈적-했다.
맛은 후추맛 .. 그냥 그릇에 담아주셔서 금방 식는다.
그래도 데워달라고 요청했더니 버너 주심.
츄러스는 갓 튀겨져 나와서 맛있었다.
역시 갓 튀겨서 따끈하고 바삭한 것이 최고 ... 👍
초코소스는 그냥 저려미 초코시럽이었음.
테이블 간 간격이 너무너무 좁고 시끌시끌.
야외라서 담배냄새가 너무 심하다.
직원분들 바빠서 띵똥벨 눌러도 늦게 오심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