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요리가 가득한곳 :) 비건요리에 관심이없었는데도
여러번 재방문할만큼 알찬구성과 개성있는 메뉴가
특장점이에요. 주말 피크타임에는 코스사이의 시간이 오래 소요될 수 있으니 여유있는날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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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달라지는 테이블. 샐러드가 너무 상큼하고 맛있었어요. 코스 다 만족
말순
<괴산-레터프롬테이블>
괴산에서 만나는 비건식당! 직접 기른 채소로 만드는 음식은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모르겠어요! 부부가 직접 운영하고 아내는 음식을 프랑스인 남편은 디저트와 서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음식은 주기적으로 바뀐다고 하네요 ㅎㅎㅎ 저는 이날 코스로 먹었는데요, 하루 종일 든든했습니다. 마지막 음료는 커피와 쑥차 중에 선택할 수 있었는데, 쑥차의 향이 은은한 것이 아주 기억에 남아요. 괴산에 가실 일이 있으시거든 꼭 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