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니
오리지날 대비 비싼 가격
주문이 계속 들어와서 그런지 매장이 정신이 없음
쌀빵은 맛있었음
emily
시끄러운거 빼고 만점.
음 반미는 바게트가 쫄깃 부드러워요.
위엔 스리라차 소스 안에는 풀드포크랑 채소.
저는 고수는 따로 달라 했어요(못먹어요 ㅋㅋ)
베트남 커피은 연유&코코넛이랑 먹을 땐 찐해서 좋은데 바나카노는 매력이 엄청 쎄네요 ㅎㅎ
작은 컵은 바나카노, 큰 컵은 아메리카노입니다 ㅎㅎ
특별한 분위기와 맛이 있어서 좋고, 주차지원되는 것도 좋아요 ㅎㅎ
인생여전
안양 범계역 콩카페!
베트남 현지에서 인기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점이 범계에도 들어왔다.
인테리어는 알록달록한 디자인과 수선소품들이 눈낄을 끈다.
내가 주문한 건 코코넛 스무디와 반미 샌드위치!
코코넛 스무디 커피 - 6,300원 (Regular)
반미 샌드위치- 8,500원 (비프)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스무디 커피 베트남에서 직접 수입해 와서 그런지 꼬숩달달한 코코넛 향과 진한 커피 맛이 어우러져 시원 달달 계속 땡기는 맛.!!
(600원 추가해서 라지 사이즈 선택 추천!
양이 거의 2배 차이남. ㄷㄷ)
제일 기대했던 "반미 샌드위치(비프) "는
바게트가 신의 한 수.!!!
겉.바.속 쫄 =겉은 바삭 속은 쫄깃
근데 솔직히 비추.
속 내용은 생각보다 부실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너무 사악하다.
이걸 8,500원이나 주고 사먹으라 하면 다시 먹지는 않을 듯.
바게트만 맛있어서 차라리 연유 바게트를 주문하시길.
*고수는 빼고 넣고 따로 주기 등 선택지가 다양하니 고수 싫어하시는 분들도 도전하기 좋은 듯.
emily
베트남 콩카페가 안양에도!!
카페가 좀 좁은데 확장공사 중이래요
베트남 콩카페와 같은 원두, 코코넛밀크, 연유를 쓴다고하네요
코코넛커피스무디랑 코코넛 연유라떼 먹았는데 달달하고 부드럽고 좋았어요. 종종 들릴예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