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길을 지나면서 많은 손님들이 테이블을
꽉꽉 채우고 있어 궁금해 다녀 왔어요
시원한 저녁시간에 방문해서 바로 야외
테이블에 앉았고 계란찜과 닭똥집 주문
닭똥집도 4가지의 맛이 있었는데 간장마늘로
주문했고 마늘이 제대로 익지 않았고 간이
되어 있어 소금장에 찍지 않아도 됬어요
계란찜은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던 느낌의
고소한 맛이 났고 촉촉한 스타일 입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이 다니는 길목이다 보니
손님들이 계속 들어 오셨어요
음식맛은 대체적으로 평범했고 시원한 야외
테이블에서 2차 즐기는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