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저가커피 프렌차이즈의 시작은 이곳 더 벤티였음
지금은 컴포즈, 메머드, 바나프레소, 메가커피 등 온갖 프랜차이즈 저가 커피가 각축을 벌이고 있지만 초기에는 스벅, 이디야를 제외하고는 이 곳이 독점적 지위를 누리던 시기도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은 곳
음료맛은 생각하는 딱 그 맛이고 음료종류는 충분히 다양한 듯 함
대부분 카페가 10시에 몬 닫지만 이 집은 30붐 이상 더 영업하는 듯
맛 : 저가 프렌차미즈 음료
분위기 : 밝은 분위기
가성비 : 가성비 좋음
재방문 의사 : 잊을 만 하면 한번씩 방문하개 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