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과 함께 한 이탈리안
문어샐러드
바질페스토가 들어간 숏파스타
토마토소스 치킨 스튜
에피타이저, 파스타, 메인 순인데 뒤로 갈수록 만족도가 더 높아짐
게다가 저 포카치아빵이 겉바삭 안촉촉이어서
스튜에 찍어 먹었을 때의 식감이 더 좋았고
저 토마토스튜는 다시 생각날 것 같은 맛
프로슈토햄은 맛보시라며 서비스 차원에서
몇 점 주셨는데 저거 때문에 와인 추가해야 하나 순간 고민
오픈 키친이라 구경하는 사소한 재미도 있었는데
확인하진 않았지만 카카오에는 노키즈존이라고
사실이라면 좀 실망스러워서 빼기 0.5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