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자리에 원래 같은 상호에 피피 타이 테라피 라는 마사지 샵이 있는데 현 오너가 그대로 건물을 인수했다고.
인테리어에는 크게 변경 없어서. 카운터는 그대로 바가 되고 마시지 실은 그대로 룸으로.
2. 보통 인천의 바들은 오너 is 바텐더라서 업장이 망하기 전까진 오너이자 바텐더 였는데 여긴 사장님 따로 바텐더 따로네요.
일단 만족한 경험을 가지고 나오긴 했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의 바텐더가 이번달 까지만 하고 그만 둔다고…
인수인계는 한다고 하지만 요식업 사장이 주방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하는데 바는 잘 모르겠네요. 한 반 년 지나서 재방문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