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
상주7단지 근처 솜씨 좋은 디저트가게
흔하고 다양한 맛이 나온 마들렌과 휘낭시에지만,
생각보다 맛을 내기 쉽지 않은것 또한 이 메뉴들
우연히 들어간 매장에서 플레인 메뉴로 한입 베어 물었을때,
겉바속촉 휘낭시에과 폭신한 마들렌의 행복한 맛을
바로 느낄 수 있다면 행운이라 할 수 있다
지도를 보고 가도 찾기 힘든 골목에서,
몇년 동안 사랑받으며 운영한 곳인데
이상하게 안들어가다가 방문한 곳
쿠키부터 스콘, 마들렌, 휘낭시에에
케이크와 파이, 푸딩, 버터바까지
그때 그때 사장님 땡기는 대로 만드시는데
기본 실력이 있어서인지 다 기본 이상은 하는듯
이동네 워낙 맛있는 디저트 매장 많은데
또 하나의 애착 디저트 가게를 찾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