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에서 자주 갔었지만 이제는 안가는 오빠화이팅이
뜬금없이 집 근처에 생겼길래
제발 답십리점은 초반 가성비 넘치고 맛있던 오빠 화이팅이길 빌고빌며 방문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제 모든 지점 재방문 안할 듯!
다른건 다 별로여도 맥주는 맛있어야 하는데
맥주가 카스생맥, 기린생맥 다 너무 맛없다. 구분도 잘 안감.
아빠가 필라이트같다고 그랬을정도
그렇다고 안주가 맛있거나 가성비 좋지도않고
차라리 편의점가서 네캔 12000원에 과자 몇봉지사서 먹는게 더 만족감을 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