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신철원 고석정 근처에 위치한
한탄강빵명장 다녀왔어요
아침9시에 오픈하자 마자 들어갔더니
고소한 빵냄새 가득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모든
빵이 나오진 않았고 일부만 나왔어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이셨고 저는
디카페인 라떼와 정말 많은 고민을
하다가 소세지 페스츄리로 주문했어요
빵을 데우거나 식기류 챙기고 퇴식까지
모두 셀프로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매장 내부에도 좌석들이 많았고 한탄강
뷰를 바라 볼 수 있는 좌석이 있어서
저는 야외에 앉았어요
디카페인 라떼는 디카페인이라 그런지
맛이 살짝 애매한 편이었습니다
소세지 페스츄리는 먼저 페스츄리 부터
먹어봤는데 달달하면서 고소한게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소세지와 같이 먹어 보니 단짠한 맛이
굉장히 잘 어울렸고 음료가 조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