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미
📍저저
🍽️ 더티소바 (시그니처, 저녁 메뉴 / 24,000원)
🍽️ 가브리 미나리 쌀국수 (저녁 메뉴 / 14,000원)
🍽️ 돼지 미나리무침 (저녁 메뉴 / 26,000원)
✅ 예상했던 맛과는 전혀 다른, 새콤 + 고소한 맛의 더티소바
✅ 사골 국물처럼 깊은 육수, 퀄리티 좋은 가브리살에 미나리까지 잔뜩 들어가 너무 만족스러웠던 쌀국수!
✅ 편육 같은 느낌의 돼지 고기 + 새콤달콤한 드레싱 + 미나리 잔뜩 들어가 더운 여름 입맛 살리기 제격인 돼지 무침 🤤
💡총평
- 매장이 다소 협소한 편이나 자리가 편하고, 분위기가 좋았음
- 점심 / 저녁 혼밥하기에 좋음 (실제 혼밥하시는 분들 다수)
-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더운 여름 색다른 음식 먹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 미나리 러버, 쌀국수/국밥 러버 분들이 가보면 만족할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