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사라진다는 스무디킹.. 재료 설명에 있는 과일 맛이 그대로 나요! ㅋㅋㅋㅋ 요새 2잔 시키면 1잔 사이즈업 해주는 이벤트도 하더라구요.
날아라개고기
여기는 맛으로만 점수를 매길 수 없어. 망해가는 테마폴리스 지하2층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투썸은 영화관이랑 한 몸이니까) 매장이란 말이지.
사진의 음료는 피치 슬라이스 플러스(몰라 나한테 묻지 마)라는 건데 딸기맛이 지배적인 가운데 복숭아랑 파파야가 은은하게 스며든다. 처음엔 질감이 뻑뻑한데 좀 지나면 적절하게 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