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와 젤라또 사이 독특한 신상 아이스크림
오랫동안 공트럴파크를 지키던
터키 아저씨 달콤한순간이 없어졌는데
공교롭게 그 옆자리에 생긴 새로운 아이스크림가게
감각적인 간판과 디자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고
아이스크림은 바닐라, 베리베리, 망고, 망고&베리
그외에 커피와 에이드, 디저트류
베리베리를 주문했는데 질감이 상당히 독특했다
백미당보다 10%정도 더 꾸덕한 느낌
그래서 입에 남는 유지방의 진함과 달콤함,
베리의 상큼함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듯
콘도 맛있는데,
토핑으로 꽂아주는 시리얼은 향이 너무 세서
오히려 방해되는 것 같아 비추 ㅎ
그래도 감각적이고 새로운 맛이라 오래오래 영업하시라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