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이
3대 오코노미야끼집이라는 죠죠
시그니처 2인으로 시켰고 돈페이야끼랑 야끼소바, 오코노미야끼가 나옴 돈페이야끼는 적당히 맥주 안주로 좋았음 야끼소바가 약간 특이한 맛이었는데 기존에 흔히 먹은 야끼소바랑은 좀 다르게 누른 맛..? 이 좀 남 딱히 맛있다고는 못 느낌
오코노미야끼는 제일 맛있긴 했는데 이것 또한 막 엄청 맛있다고는 못 느낌.. 오코노미야끼 1등집은 뭐니 해도 소점..
betterthanme
삼겹살계란말이는 아주 맛있었어요
야끼소바랑 오코노미야끼는 무난! 간이 좀 쎗어요…!
김니나노
연남 죠죠
가까이 있으면 가끔 갈듯..웨이팅 있으면 안감.
단품 메뉴로 주문. 세트로는 아쉬울것같고 사이드가 너무 눈이감.
닉네임을 쓰면 오코노미야키 깃발?에 띠처럼 둘러줌...
와사비마요에 양배추 그리고 산고추절임, 치킨무...
죠죠 오코노미야키+파추가 - 처음 왔는데 토핑이 뭘까 싶었다가 블로그 검색해서 파추가함. 생각보다 잘몰라서 어리둥절했음! 짭짤히하고 생각보다 배가 부름.
죠죠 야키소바 - 맛있고 짰다.
폭포테이토 - 삶은감자.달걀.홀그레인. 약간 차갑고 제일 마음에 들었음. 가볍게 먹기좋았고, 안주로도 에피타이져나 사이드로도 만능임.
명란교자 - 명란소스 맛있고, 교자는 겉바속촉. 메인메뉴 두개는 남겼으나 사이드는 다 먹엤다.
몰래마신기린 - 작고 소중한 맥주.
소스통은 옆에 따로 있어서 필요하면 셀프로 먹는데, 소스통 입구가 조금 지저분해서 아쉬웠다. 직원분들은 다 친절했고, 가격도 무난한편.
테이블 자리가 아닌 바 자리부터 안내해줬고, 평일 점심에도 사람이 많음.
XD
맛은 무난 하게 맛있었고 양도 ㄱㅊ았음
5시 반-6시쯤 들어가서 대기는 없었다
인원이 많아서 음식 나오는 속도가 다소 더뎠는데 그것도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고
오코노미야끼 안에 부재료도 많고 야끼소바나 돈페이야끼가 맛있었음 감자샐러드 입맛에 좀 달아서 쏘쏘..
가게가 좀 좁아서? 면적에비해 테이블이 많아서? 4인 이상은 별로이고 테이블 간격이 좀 좁아서 직원분이 지나다닐때 계속 비켜줘야함
바닥이 미끄러워서 의자가 계속 밀림ㅋㅋㅋㅋㅋ
나오니까 대기하는 사람들 많은데 나올때 가게안에 못치운 테이블이 많은걸로 보아선 인원부족 이지 않나 싶기도..?
대기까지 해서 먹을맛인지는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