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리헌터
물왕저수지 만복루
볶음밥, 삼선짬뽕, 미니탕수육
점심시간에 갔는데 볶음밥 축축하고 싱겁다 ㅜㅜ
삼선짬뽕은 지난번 먹었던 시원한 맛없고..
그나마 미니탕수육 바삭하니 먹을만함.
아이고.. 맛이 한결같지않아~~
맛도리헌터
물왕저수지 만복루
쟁반짜장 12000원
점심시간에 짜장면 땡겨서 급 다녀왔다. 지난번 삼선짬뽕은 맛나게 먹었는데 다른테이블 손님들이 다 쟁반짜장 먹길래 이번엔 쟁반짜장으로🥰
한번 볶아져 나와서 엄청 뜨겁구 해물이 중간중간 들어가서 골라먹기 좋다. 내입엔 간이 좀 싱거워서 결국 간장을 뿌려서 먹었다.
이집은 걍 짬뽕만 먹길..
맛도리헌터
물왕저수지 만복루
삼선짬뽕
지난번 간짜장에 실망해서 안간다고 다짐했는데 근처에 진짬뽕이나 짬뽕지존 처럼 진한 국물이 안땡기고 시원한 짬뽕국물이 땡겨서 방문.
와.. 왜 여기서 짜장같은걸 먹었을까 ㅋ 짬뽕이 이렇게 맛있는데~
시원한 국물에 적절한 감칠맛!
생긴건 밍밍해 보이는데 막상 국물 한입 먹으면 진한 맛에 만족했다.
비주얼이 좀 심심해 보이지만 건더기도 꽤 알차고 괜찮았다.
나 빼고 다른 손님들 대부분 해물쟁반짜장 드시던데.. 그것도 먹어보고싶네.
맛도리헌터
물왕저수지 만복루
간짜장
음. 왜 맨날 간판이 바뀌었고 넓은 홀에 손님이 없을까 맛있는데.. 라고 의문을 가졌는데 오늘 그 답을 알았다.
바로 볶아주는 뻑뻑한 간짜장이 참 맛있어서 오늘 점심에 방문했더니.. 거의 5분만에 나온 간짜장.. 받은 음식의.비주얼이 처음 먹었던 것과 다르네..물이 흥건하고 양파도 무른것과 아삭한거 둘다 들어있다. ( 마지막사진이 10월방문때 간짜장) 맛도 넘 달고 짜고.. 실망했기 때문에 맛에 필터까지 꼈는지.. 맛도 그냥저냥 ㅜㅜ
전에 먹었던 음식이 먹고싶어서 찾았는데 그 맛이 달라지만 다시는 재방문의사 없음이다.
이렇게 간짜장 맛집을 또 잃는구나.. 지난번 드레곤차이에서도 실망해서 만복루 너만 믿었다만..
맛도리헌터
물왕저수지 만복루
간짜장, 미니탕수육
간짜장 땡겨서 그냥 들어갔는데 꽤 맛있었다. 이름을 몇번 바꾸더니 만복루가 되었네.
간짜장에 양파와 고기만 있는데 막 볶아진 뻑뻑한 춘장이 달큰하면서 맛있다. 잘비벼지지 않아도 그 맛이 있는 간짜장 ㅎㅎ
미니탕수육은 1만원인데 혼밥에 곁들일 수 있어서 만족한다. 맛은 평타.